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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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7 08:42

몸과 마음

조회 수 146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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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사목 하시던 사제님이 혈당도있고 체중도
든든 하시고 신자들과의 부딫침도 없지 않다 보니
약간의 향수에 젖은 우울증도 숨겨져 있었습니다.
그 인기 있는 골프도 못하니
고민 끝에 일주일에 하루 정해 놓은 날 걷기운동
만남의 기회를 갖고 보니 몸과 마음도 가벼워 지고
교우와 대화 기회 덕분에 분위기도 원활하게 되니
활기찬 강론..사목 기간 잘 지내시고 귀국 하셨습니다
  • ?
    박철현 2019.10.27 10:06
    물론 저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저는 귀국하려면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까요.
    아무튼 신부님들도 운동이 필요하긴 합니다.
    저에게는 너무도 머나 먼 일이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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