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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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한인 천주 교회 (성령 강림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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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는 북부 독일의 대도시인 함부르크 시와 그 근교에 거주하는 교민과 유학생 그리고 상사 주재원들로 이루어진 신앙 공동체입니다. 1971년 9월 17일 초대 신부님이신 김차규 필립보 신부님의 첫미사로 공동체의 시작을 알렸고, 그 이후로 공동체는 신앙의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오랜역사를 통해서 저희 공동체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고향을 떠나 이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상호 원조와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단지 신앙적인 공동체일 뿐만 아니라 어려운 타국에서의 삶을 함께 노력해서 해결해 나가는 생활 공동체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많은 본당 신부님들께서 더 나은 공동체를 꾸리기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그 덕분에 오늘날 저희 공동체는 레지오 마리애, 울뜨레아, 성령기도회, 연령회, 주일학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한 신앙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신자분들의 수는 100여 명을 헤아리고 있습니다.
 
 
 
매주 주일미사는 인근의 독일성당에서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일에는 함부르크 중앙역 근처에 있는 Am Mariendom 5번지의 사제관(전화: 040 243492, eMail: hhmannam@gmail.com) 친교실에서 평일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저희 성당의 문은 영성적인 삶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또한 함부르크에 처음 오셔서 여러 가지 도움이 필요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저희 공동체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