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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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4주일(912) 공지사항

 

 

 

1. 918일 토요일은 함부르크 대교구의 Nacht der Kirche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주교좌성당에서 1815분에 미사 봉헌을 하고 미사 후에는 외국인 공동체, 즉 한국 공동체, 포르투갈 공동체, 크로아티아 공동체, 스페인 공동체에서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판매합니다. 혹시라도 주위를 지나갈 일이 있으면 한 번 들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919일 주일에는 한가위 합동 위령미사를 봉헌합니다. 혹시라도 꽃이나 초를 준비하신 분들은 미사 전에 제대 위에 놓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미사 중 헌화 예식은 없으며, 미사 후 공동체 나눔도 없습니다. 미사 중 공지사항 때 함께 연도를 노래 없이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연령회장님께서는 미리 연도책을 준비해 주시고, 한가위 때 함께 조상님들 영혼을 위해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3. 920일 월요일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입니다. 한국의 성인을 위한 특별한 날이니 10시 만남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할 예정입니다. 미사에 참여하실 분들은 미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 921일 화요일은 한가위 당일입니다. 10시에 만남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합니다. 미사에 참여하실 분들은 미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5. 2022년 매일미사책 신청을 오늘부터 받습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성당 뒤편 책상 위에 신청서 용지가 있으니 신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소포의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매일미사책의 가격이 자동적으로 인상되었으니 이점, 참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 신자분들의 영문 이름을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끔씩 함부르크 대교구에서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함부르크 대교구에서는 한글 이름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영문으로 확실하게 기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꺼리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7.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929일은 본당신부의 축일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도 있고,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각 신심단체에서는 저를 위한 미사봉헌을 해주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저 있는 듯 없는 듯 지나가기를 개인적으로 원합니다. 협조해 주시길 꼭 부탁드립니다.

 

8. 오늘 청년회 부회장이신 황혜인(율리아) 부회장님의 어머니와 관악을 공부하는 학생 한 분이 미사에 참여하셨습니다.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