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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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6월 7일) 공지사항

 

 

1. 6월 11일 목요일은 Fronleichnam(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입니다. 한국교회에서는 일요일로 변경해서 이날을 기념하지만 함부르크 대교구에서는 목요일에 주교좌성당에서 17시와 19시에 미사를 봉헌합니다. 우리 공동체에서는 제2독서와 보편 지향 기도, 그리고 영성체 때 성가를 부르게 됩니다. 17시 미사에는 백정선(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이, 19시 미사에는 최영숙(데레사) 부회장님이 독서와 보편 지향 기도를 하게 될 것입니다. 성가는 17시 미사와 19시 미사에 김재원(스테파노) 형제님과 장비오(비오) 형제님 두 분이 부를 예정입니다. 미사는 각 나라 공동체 별로 20명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미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허명자(가밀라) 부회장님에게 미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성체 거동 행렬이 없는 관계로 각 외국인 공동체 별로 30분가량 성체를 모셔놓고 야외기도를 바칠 예정입니다. 저희 한인공동체는 15시 30분부터 16시까지입니다. 주교좌성당 외부, 요한 바오로 교황님의 동상이 있는 곳 앞에서 거행합니다. 여기에서도 거리 간격 표시는 되어 있는 지정된 곳에 자리를 잡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다음 주일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일요일로 옮겨서 봉헌합니다.

 

3. 6월 19일 금요일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이자 사제 성화의 날입니다. 만남성당에서 10시에 미사를 봉헌합니다. 참조해 주십시오. 만남성당이 협소한 관계로 10명 정도만 미사에 참여하실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