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05.08.26 10:35

인사드립니다.

조회 수 4497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정범 요한신부님 안녕하십니까
오늘에서야 신부님소식을 알게되어 반갑습니다,밝고 건강한 모습이 보니 기쁘고 자주 연락이 되도록 부지런을 떨게습니디. 또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 ?
    서정범 2005.08.27 09:56
    아브라함 형제님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상신"이라는 성함으로 알고 있는 분은 아브라함 형제님뿐이기 때문에 맞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제가 주신 명함에 있는 이메일주소를 그대로 쓰고 계신지요? 맞다면 이메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비오는 날, 창원CC 가는 길에 있는 고기집에서 비오는 소리를 들으며 함께 소주잔을 기울이던 기억이 납니다. 반갑습니다.
  • ?
    이상신 2005.08.28 09:26
    서정범요한신부님.
    소식 잘보았습니다. 마치 바라보고 있는듯한 느낌 이었습니다.
    신부님과는 많은 소주잔을 기울인 것은 맞구요 저의 메일 주소는 변함이 없습니다. 자주 연락하시고 소식 전할일이 있으면 빠짐없이 연락하겠습니다 .헬레나,안나,리나모두 잘있습니다. 다시 연락하겠습니다.오늘은 ME조장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교우들에게 안부전하겠습니다
  • ?
    서정범 2005.08.29 07:07
    감사합니다.
    저도 조만간에 이메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8863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21857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7815
3215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글 1 방문자 2005.08.20 2139
3214 '네 죄와 고통을 다 내게 다오. 방문자 2005.08.20 2304
3213 자전거 동호인 모집 김원자 2005.08.21 3953
3212 파티마의 메시지 송연 2005.08.25 1949
» 인사드립니다. 3 lee sangshin 2005.08.26 4497
3210 지금 시작하라 1 김 원자 2005.09.01 1750
3209 편지 2 김 진 호 2005.09.08 1884
3208 사투리로 듣는 태풍속보 남궁춘배 2005.09.08 2657
3207 함부르크 순회영사 업무일정 남궁춘배 2005.09.11 2446
3206 감사합니다. 남궁춘배 2005.09.20 2255
3205 마음의 달빛 이믿음 2005.09.29 1779
3204 * 1974 년 12월 24일 함브르크에서 영세를..... 1 이상은 2005.10.05 2491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