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교실 감실 앞에 앉아 주님을 뵈오니..
기쁨이 솟습니다.
편안한 행복, 내 자신을 놓을 수 있는 시간..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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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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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 박철현 | 2021.09.13 | 22802 |
| 공지 | 긴급 공지 1 | 박철현 | 2020.05.09 | 1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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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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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 2013.01.11 | 4000 |
| 903 | 새해에는 더욱더 성삼위의 일치를 희망합니다. |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 2013.01.08 | 1755 |
| 902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 |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 2013.01.02 | 1707 |
| 901 | 2012 은총시장 |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 2012.12.31 | 2009 |
| 900 |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 2012.12.24 | 1710 |
| 899 | 2012 믿음의 샘 꾸리아 연차 총친목회 1 |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 2012.12.20 | 4581 |
| 898 | 참된 벗이신 그리스도 2 |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 2012.12.18 | 2406 |
| 897 | '좋은 사람'에게는... 1 | 한세상 | 2012.12.17 | 1811 |
| 896 | 회개로의 떠남 1 |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 2012.12.13 | 1856 |
| 895 | 꿩국 이야기 2 | 최한우 바오로 | 2012.12.10 | 2454 |
| 894 | 고백성사 | 한세상 | 2012.12.06 | 1915 |
| 893 | 첫 눈 | 최한우 바오로 | 2012.12.05 | 2053 |
오늘 이곳에서 동행하시는 예수님
진리를 깨달게 하시고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다 할수있는 영광을 주시고
예수님의 건설에 조그만한 밀알이 되게 하소서
주님과 함께 오솔길로 걸어갑니다
행복한시간 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