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2.10.19 11:57

봄이 왔나요?

조회 수 15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찬미 예수님

날씨가 너무 좋군요.

갑자기 밑에 웅성웅성하던 글이 사라졌군요....

음...


아세요? 사랑이란 것도, 정의라는 것도, 복음이라는 것도..
내 방식대로 하면 폭력이 된다는 것을요.

진정한 사랑과 정의, 복음은 서로를 자유롭게 해 준답니다.

좋은 날씨 하느님께 감사하며 즐기세요

사랑합니다.

  1.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Date2021.09.13 By박철현 Views22961
    read more
  2. 긴급 공지

    Date2020.05.09 By박철현 Views11973
    read more
  3.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Date2018.09.09 By박철현 Views10098
    read more
  4. 위령성월의 첫 주간

    Date2012.11.05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813
    Read More
  5. 할로윈 풍습이...

    Date2012.11.03 By한세상 Views1964
    Read More
  6. 위령의 날

    Date2012.11.02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988
    Read More
  7. 오우 오늘 날씨가 참으로 좋습니다.

    Date2012.10.30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557
    Read More
  8. 지식이라는것?

    Date2012.10.29 By한세상 Views2259
    Read More
  9. 성체 안에서 만나는 예수님

    Date2012.10.26 By한세상 Views1861
    Read More
  10. 날씨가 차갑습니다.

    Date2012.10.24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889
    Read More
  11. 왜 사느냐?

    Date2012.10.22 By한세상 Views2058
    Read More
  12. 새로운 주간의 시작

    Date2012.10.22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2275
    Read More
  13. 욕심도 벗어놓고...

    Date2012.10.19 By한세상 Views1855
    Read More
  14. 보잘 것 없는 우리의 삶안에서--

    Date2012.10.19 By허길조 Views1790
    Read More
  15. 봄이 왔나요?

    Date2012.10.19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59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