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675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http://www.paolo.or.kr/신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면...

우리 살아가는 동안에
신이 허용하는 일 이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신이 주는 것만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사람의 능력은 참으로 대단하겠지...?

그래, 서로를 아프게 하거나
비난하지도 않고...
의지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잘못을 범하는 일도 없겠지.

따라서
우리는 아무도 비난할 자격이 없으며,
따져서는 안된다는 거지.
신에 눈으로 살 수만 있다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4814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4858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2201
2578 독일 사목자 회의 다녀옵니다 1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4.10.13 3834
» 신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면... file 한세상 2014.10.24 1675
2576 묵상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4.10.28 1408
2575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5가지 유혹 - 교황 프란치스코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4.11.05 1640
2574 죽음에 대한 묵상 file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4.11.11 1709
2573 기도와 고민, 질문과 건의를 할 것이 있으면 사용하십시오 file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4.11.11 1893
2572 다가오는 평신도 주일을 기다리며.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4.11.13 1313
2571 저울에 행복을 달면 한세상 2014.11.15 1835
2570 알려드립니다. 관리자 2014.11.24 4044
2569 어린이 음악회 file 남궁춘배 2014.12.01 1662
2568 12월의 엽서 1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4.12.08 1520
2567 우산 1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4.12.08 1850
Board Pagination Prev 1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