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2.10.18 08:26

가을날...

조회 수 2255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찬미 예수님

창문을 열면 어김없이 가을입니다.

이 그림을 보며 아침묵상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번 한해가 얼마나 떨어질 준비를 하는 시기였나?

새로운 싹을 틔울 준비를 하는 시기였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가을의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 밀알의 신비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
    최한우 2012.10.18 18:14
    인생의 가을을 살아가는 우리 할배들,
    저 가을나무의 아름다운 색깔처럼
    찌~ㄴ하게 물들어 있다가
    어느날
    핑그르르....
    해얄텐데요,신부님!
  • ?
    그것을 천국을 살다가 천국으로 가는 우리들의 믿음이라고 하지요.

    우리 아버지들 그렇게 천국을 사실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4814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4858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2201
874 기도 박철현 2020.07.09 1769
873 손님 신부님 박철현 2020.07.10 1144
872 성 베네딕토 아빠스 박철현 2020.07.11 757
871 골프와 신앙 1 Theresia 2020.07.12 1072
870 열매 맺는 삶 박철현 2020.07.12 920
869 실제 박철현 2020.07.13 856
868 성경이 가져다 준 기적 박철현 2020.07.14 1633
867 박철현 2020.07.15 1616
866 전체로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 박철현 2020.07.16 802
865 제헌절 박철현 2020.07.17 1118
864 캐비닛 정리 박철현 2020.07.18 411
863 밀과 가라지 박철현 2020.07.19 739
Board Pagination Prev 1 ...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