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2.10.18 08:26

가을날...

조회 수 2202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찬미 예수님

창문을 열면 어김없이 가을입니다.

이 그림을 보며 아침묵상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번 한해가 얼마나 떨어질 준비를 하는 시기였나?

새로운 싹을 틔울 준비를 하는 시기였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가을의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 밀알의 신비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
    최한우 2012.10.18 18:14
    인생의 가을을 살아가는 우리 할배들,
    저 가을나무의 아름다운 색깔처럼
    찌~ㄴ하게 물들어 있다가
    어느날
    핑그르르....
    해얄텐데요,신부님!
  • ?
    그것을 천국을 살다가 천국으로 가는 우리들의 믿음이라고 하지요.

    우리 아버지들 그렇게 천국을 사실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2921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1902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028
» 가을날... 2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2.10.18 2202
869 좋은 날씨입니다. 1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2.10.16 1935
868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1 한세상 2012.10.13 1765
867 오늘은 비가 오네요 하하하하 1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2.10.12 1475
866 날씨가 오늘 참 좋습니다. 1 file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2.10.10 3993
865 국외부재자 신고서 양식 남궁춘배 2012.10.07 3860
864 함부르크 총영사관 1 남궁춘배 2012.10.07 2970
863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1 한세상 2012.10.05 1926
862 오상선 신부님의 오늘의 묵상 2 한세상 2012.10.02 2696
861 사랑하는 신부님!! 1 secret 정숙희 2012.09.30 6
860 추기경의 마지막 조언 1 한세상 2012.08.31 2204
859 도와주세요... 남궁춘배 2012.08.28 1770
Board Pagination Prev 1 ...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