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2.10.18 08:26

가을날...

조회 수 2359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찬미 예수님

창문을 열면 어김없이 가을입니다.

이 그림을 보며 아침묵상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번 한해가 얼마나 떨어질 준비를 하는 시기였나?

새로운 싹을 틔울 준비를 하는 시기였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가을의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 밀알의 신비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
    최한우 2012.10.18 18:14
    인생의 가을을 살아가는 우리 할배들,
    저 가을나무의 아름다운 색깔처럼
    찌~ㄴ하게 물들어 있다가
    어느날
    핑그르르....
    해얄텐데요,신부님!
  • ?
    그것을 천국을 살다가 천국으로 가는 우리들의 믿음이라고 하지요.

    우리 아버지들 그렇게 천국을 사실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8648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21628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7564
2735 캐비닛 정리 박철현 2020.07.18 472
2734 제헌절 박철현 2020.07.17 1158
2733 전체로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 박철현 2020.07.16 868
2732 죄 박철현 2020.07.15 1667
2731 성경이 가져다 준 기적 박철현 2020.07.14 1783
2730 실제 박철현 2020.07.13 936
2729 열매 맺는 삶 박철현 2020.07.12 982
2728 골프와 신앙 1 Theresia 2020.07.12 1156
2727 성 베네딕토 아빠스 박철현 2020.07.11 841
2726 손님 신부님 박철현 2020.07.10 1219
2725 기도 박철현 2020.07.09 1851
2724 구원의 열쇠 박철현 2020.07.08 476
Board Pagination Prev 1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