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2.10.18 08:26

가을날...

조회 수 2154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찬미 예수님

창문을 열면 어김없이 가을입니다.

이 그림을 보며 아침묵상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번 한해가 얼마나 떨어질 준비를 하는 시기였나?

새로운 싹을 틔울 준비를 하는 시기였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가을의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 밀알의 신비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
    최한우 2012.10.18 18:14
    인생의 가을을 살아가는 우리 할배들,
    저 가을나무의 아름다운 색깔처럼
    찌~ㄴ하게 물들어 있다가
    어느날
    핑그르르....
    해얄텐데요,신부님!
  • ?
    그것을 천국을 살다가 천국으로 가는 우리들의 믿음이라고 하지요.

    우리 아버지들 그렇게 천국을 사실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1. No Image notice by 박철현 2021/09/13 by 박철현
    Views 21624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2. 긴급 공지

  3.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4. 욕심도 벗어놓고...

  5. 보잘 것 없는 우리의 삶안에서--

  6. No Image 19Oct
    by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2/10/19 by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 1557 

    봄이 왔나요?

  7. No Image 18Oct
    by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2/10/18 by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 2154  Replies 2

    가을날...

  8. No Image 16Oct
    by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2/10/16 by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 1901  Replies 1

    좋은 날씨입니다.

  9.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10. No Image 12Oct
    by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2/10/12 by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 1442  Replies 1

    오늘은 비가 오네요 하하하하

  11. 날씨가 오늘 참 좋습니다.

  12. No Image 07Oct
    by 남궁춘배
    2012/10/07 by 남궁춘배
    Views 3796 

    국외부재자 신고서 양식

  13. 함부르크 총영사관

  14.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15. 오상선 신부님의 오늘의 묵상

Board Pagination Prev 1 ...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 299 Next
/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