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8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잔은 비울수록 여유 있다

그것이 술이라도 좋고
세월이라도 좋고 정이라도 좋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조급함을 버리고
그리고 집착을 버리고 살아야한다
우리의 잔은 채울 때보다 비울 때가 더 아름답다
빈 잔의 자유를 보라!
그 좁은 공간에 얼마나 많은 것을 담고 있는지를
그 모든 것을 보여주지 않는가?
일이 뜻대로 되어지지 않을 때
무언가에 자꾸만 집착해 갈 때 삶이 허무하고
     불안하여 믿음이 가지 않을 때 빈 잔을 보라!
가슴이 뛸 때까지 보라!
뜨거운 피가 온 몸에 돌 때까지 보라!
비우는 자마다 채워질 것입니다
투명한 것을 담으면 투명하게 보일 것이다
      <출처>   사랑의 향기마을
                                        http://cafe.daum.net/lovesmelltown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2776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1677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9800
2738 연민과 사랑 박철현 2020.07.21 1041
2737 소속 박철현 2020.07.20 633
2736 밀과 가라지 박철현 2020.07.19 639
2735 캐비닛 정리 박철현 2020.07.18 303
2734 제헌절 박철현 2020.07.17 1026
2733 전체로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 박철현 2020.07.16 713
2732 박철현 2020.07.15 1510
2731 성경이 가져다 준 기적 박철현 2020.07.14 1523
2730 실제 박철현 2020.07.13 739
2729 열매 맺는 삶 박철현 2020.07.12 778
2728 골프와 신앙 1 Theresia 2020.07.12 952
2727 성 베네딕토 아빠스 박철현 2020.07.11 639
Board Pagination Prev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