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20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잔은 비울수록 여유 있다

그것이 술이라도 좋고
세월이라도 좋고 정이라도 좋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조급함을 버리고
그리고 집착을 버리고 살아야한다
우리의 잔은 채울 때보다 비울 때가 더 아름답다
빈 잔의 자유를 보라!
그 좁은 공간에 얼마나 많은 것을 담고 있는지를
그 모든 것을 보여주지 않는가?
일이 뜻대로 되어지지 않을 때
무언가에 자꾸만 집착해 갈 때 삶이 허무하고
     불안하여 믿음이 가지 않을 때 빈 잔을 보라!
가슴이 뛸 때까지 보라!
뜨거운 피가 온 몸에 돌 때까지 보라!
비우는 자마다 채워질 것입니다
투명한 것을 담으면 투명하게 보일 것이다
      <출처>   사랑의 향기마을
                                        http://cafe.daum.net/lovesmelltown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8854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21844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7802
863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1 한세상 2012.10.05 2122
862 오상선 신부님의 오늘의 묵상 2 한세상 2012.10.02 2866
861 사랑하는 신부님!! 1 secret 정숙희 2012.09.30 6
860 추기경의 마지막 조언 1 한세상 2012.08.31 2369
859 도와주세요... 남궁춘배 2012.08.28 1924
» 잔은 비울수록 여유 있다 한세상 2012.08.25 2065
857 주함부르크대한민국총영사관 입니다. 1 남궁춘배 2012.08.20 3100
856 무엇을 하려고들 모였는가? 한세상 2012.08.16 2172
855 참 용서의 삶 한세상 2012.08.09 2140
854 김연식 안드레아스 장례미사 최태식 필립보 신부 2012.07.24 3086
853 부탁의 글 남궁춘배 2012.06.25 2325
852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다 한세상 2012.06.04 2468
Board Pagination Prev 1 ...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