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07.06.28 12:57

사진첩을 보고....

조회 수 254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남궁 발드로메오 형제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물론 형제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재미있게 사진 찍고 봉사 하신다고 말씀 하시지만 그래도 수고 하십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우리 공동체 홈피 만남에  살아 있는 사진첩이 있어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매 행사 때 마다  이모저모 , 중요한 부분 ,순간 순간, 포착하여 우리들이 다시 한 번 뒤돌아 볼 수 있어 진정하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지난 주일은 8년만에 함께 한 대교구 성지순례였습니다.
매일 내리던 비도 안 내리고 바람도 천둥도 없이 도착할 때까지 날씨도 좋았었지요.

그 전날 우리 반모임에서 날씨 걱정 많이 했었지요? 방금 복음 읽고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한다 라고 하면서도......

오랜만에 소풍 나온 것처럼 맛있게 싸온  김밥 , 간식 서로 나누면서 함께 이런 저런 얘기 나누기도 했었지요.

즐거운 성지순례를 통하여  우리 교우 함께 서로 나누며 도우면서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였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8803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21784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7731
3083 고통과 은총 정살로메 2007.05.03 2392
3082 마음의 양식 미진 2007.05.07 2030
3081 성지순례 file 남궁춘배 2007.05.27 4280
3080 축하합니다 file 남궁춘배 2007.05.28 2821
3079 서버장애로 인한 중단 1 운영자 2007.06.12 1962
3078 함부르크 대교구 성지 순례 남궁춘배 2007.06.17 2608
3077 도움 부탁드립니다. 정태운 2007.06.18 2525
» 사진첩을 보고.... 허영란 2007.06.28 2549
3075 바른말 file 남궁춘배 2007.06.30 2076
3074 다시강조드리는바,,, 1 서정범 2007.07.02 2371
3073 고통에서 벗어나는길 한세상 2007.07.03 2532
3072 성시간 허채열 2007.07.04 2560
Board Pagination Prev 1 ...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