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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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6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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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15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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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은 이곳 회장님댁에서 묵었습니다.
다행히 컴퓨터가 있기에 소식 전합니다.
이곳서 만나는 신자들마다 함부르크 신자들의 안부를 묻습니다.
그러면 저는 모두 안녕하시다고 말하지요.
만날 때가지 모두 안녕하시길 빕니다.
제 인사가 헛되지 않게요.

이제민
  • ?
    남궁춘배 2005.04.26 18:03
    신부님 ! 잘 도착 하셨다 하니 반갑고요.
    머무시는 동안 보람있는 날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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