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327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여보 왜 이제와~~~

나~~사워하고 기다렸단말이야~~

아이~~ 몰라몰라..

나 몰래 바람피는거 아니지~~~

여보~~~

그러기만해.!!!!!!!!!!!!!!!

그날이 여보의 재사날인줄 알아~~

여보~~ 나 기달려... 금방갈께~~~~
~띠용

  • ?
    justino 2003.10.18 21:07

    으.... 웃기는 닭살 이군요....
    그리고 재사날은 아마도 제사날을 말하는 것 같군요. ...
    띠용...

  1.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Date2021.09.13 By박철현 Views22805
    read more
  2. 긴급 공지

    Date2020.05.09 By박철현 Views11738
    read more
  3.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Date2018.09.09 By박철현 Views9882
    read more
  4. 신부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Date2003.10.14 By샘동네 공부방 Views2490
    Read More
  5. 우하하하하하! 남자의 재사날~~~~

    Date2003.10.13 By★영경이★ Views3272
    Read More
  6. 여기는 한국

    Date2003.10.08 By이제민 Views2536
    Read More
  7. 하루를 보내며

    Date2003.10.05 By루치아 Views2145
    Read More
  8. 수재민 돕기 2차헌금

    Date2003.10.01 By이제민 Views2130
    Read More
  9. 순례 잘하고 돌아 왔습니다.

    Date2003.09.29 By이제민 Views2245
    Read More
  10. 지금 고향에는 예날과 같이 !?

    Date2003.09.29 ByKim, Dae-Hyun 김대현 Views2500
    Read More
  11. 기도하는 마음

    Date2003.09.28 By루치아 Views2259
    Read More
  12. 우하하하하~~~ 오늘 뽀뽀 해봤어요? ~~~~

    Date2003.09.26 By★영경이★ Views4236
    Read More
  13. 만남 편집부와 인터넷팀이 만남을 가졌습니다.

    Date2003.09.25 By이현준 Views2490
    Read More
  14. 파티마 콤포스텔라 순례

    Date2003.09.18 By이제민 Views2446
    Read More
  15. 샘동네에서 온 편지

    Date2003.09.16 By이제민 Views273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