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8.08.24 15:15

달 밝은 밤에

조회 수 104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7xN9hcq.jpg

 

달 밝은 밤에

 

끝없이 거닐고

싶은 해안길이

카페 촌에 이르러

 

군데 군데 자리잡은

삼색 조명등은

 

갯바위에 헝컬어진

파도의 위상을 드높인다

 

밤은 밝고 이야기는 취하여

휘청거리는 불빛, 달빛,

거기 곁들인 황홀!

 

마시지않았어도

내 안에 달이 떠 있다

 

달 밝은 밤에

잘 보이려고

안달하는 건달 정신이

은파에 실렸다


  1.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Date2021.09.13 By박철현 Views22802
    read more
  2. 긴급 공지

    Date2020.05.09 By박철현 Views11734
    read more
  3.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Date2018.09.09 By박철현 Views9877
    read more
  4. 언제나 좋은 세상

    Date2018.08.25 By꽃나라2 Views1069
    Read More
  5. 아침저녁으로

    Date2018.08.25 By꽃나라2 Views249
    Read More
  6. 나를 바라보아야하는

    Date2018.08.25 By꽃나라2 Views568
    Read More
  7. 눅눅한 기운이

    Date2018.08.24 By꽃나라2 Views123
    Read More
  8. 참 아름다운 사람

    Date2018.08.24 By박철현 Views1201
    Read More
  9. 둘이 만드는 하나의 사랑

    Date2018.08.24 By박철현 Views1217
    Read More
  10. 하얀 그리움 한 조각

    Date2018.08.24 By꽃나라2 Views1355
    Read More
  11. 커피 한잔의 행복

    Date2018.08.24 By꽃나라2 Views3372
    Read More
  12. 달 밝은 밤에

    Date2018.08.24 By꽃나라2 Views1040
    Read More
  13. 눈동자만 이슬이

    Date2018.08.24 By꽃나라2 Views589
    Read More
  14. 칠흑 같은

    Date2018.08.24 By꽃나라2 Views1031
    Read More
  15. 같은 산자락도

    Date2018.08.24 By꽃나라2 Views35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