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2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도 우연히 마주친 눈길이

마음을 주고 싶고

그의 마음을 받고 싶은 것은

이미 나의 사랑을 보내고 있음이 아닐까요?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랜 만남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주고 싶고 보고 싶고

늘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라면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음이 아닐까요?

 

나의 마음을 나의 생각을

그에게로 고정시켜 가고 있음은

아름다운 사랑의 길로 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 없어도

그가 생각나고 그 사람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해 한다면

분명 그는 내 안에

사랑으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2944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1941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062
1746 감사드립니다 1 김민수 2018.07.08 1462
1745 고난이 능력을 키웁니다 박철현 2018.07.08 923
1744 정용철님의 어느 날 그랬다면 박철현 2018.07.08 2432
1743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박철현 2018.07.06 1117
1742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습니다 박철현 2018.07.06 1892
1741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박철현 2018.07.05 700
1740 길 떠나는 인생 박철현 2018.07.05 240
1739 빈손의 의미 박철현 2018.07.04 1704
1738 인연이 다하는 때 박철현 2018.07.04 470
1737 사랑채무자 박철현 2018.07.03 874
1736 없으면 없는 대로 박철현 2018.07.03 511
1735 어떤 말 박철현 2018.07.02 278
Board Pagination Prev 1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