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6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힘들면

잠시 나무 근처의 벤치에 앉아 숨을 고릅시다.

 

고민해도 달라질 게 없다면

딱 오늘까지만 고민하고

내일은 내일의 삶을 살아보도록 합시다.

 

꿈을 꾸어도 달라질 게 없어도

그래도 내일부터 다시 꿈을 꿉시다.

 

웃음이 안 나온다고 해도

그래도 내일부터 그냥 이유 없이 웃기로 합시다.

 

힘들다고 술로 지우려 하지 말고,

아프다고 세상과 작별할 생각 말고,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사람을 원망하지 말고,

위기가 닥쳤다고 짜증 내지 말고,

그러려니 하고 생각합시다.

 

좋지 않은 일은 심플하게 생각하고,

좋은 일은 길고 복잡하게 자꾸 끄집어냅시다.

 

그렇게 힘을 내어봅시다.

우리 모두 후회 없이 부딪쳐 봅시다.

두렵지만 이겨내도록 노력합시다.

 

인생은 다행히 내일도 계속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2944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1941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062
1746 감사드립니다 1 김민수 2018.07.08 1462
1745 고난이 능력을 키웁니다 박철현 2018.07.08 923
1744 정용철님의 어느 날 그랬다면 박철현 2018.07.08 2432
1743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박철현 2018.07.06 1117
1742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습니다 박철현 2018.07.06 1892
1741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박철현 2018.07.05 700
1740 길 떠나는 인생 박철현 2018.07.05 240
1739 빈손의 의미 박철현 2018.07.04 1704
1738 인연이 다하는 때 박철현 2018.07.04 470
1737 사랑채무자 박철현 2018.07.03 874
1736 없으면 없는 대로 박철현 2018.07.03 511
1735 어떤 말 박철현 2018.07.02 278
Board Pagination Prev 1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