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8.05.14 21:20

내 마음의 우물

조회 수 46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보이지 않는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는

돌멩이 하나를 던져보면 압니다.

 

돌이 물에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때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

우물의 깊이와 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의 깊이는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깊으면

그 말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 마디에 흥분하고 흔들린다면

아직도 내 마음이 얕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깊고 풍성하면 좋습니다.

이런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이고 갈증이 해소되며

새 기운을 얻습니다.

 

비난이나 경멸의 말에

내 우물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내 마음의 우물은 얼마만큼 깊고 넓을까요?

 

 

 

 


  1.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Date2021.09.13 By박철현 Views22804
    read more
  2. 긴급 공지

    Date2020.05.09 By박철현 Views11738
    read more
  3.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Date2018.09.09 By박철현 Views9882
    read more
  4. 내 마음의 우물

    Date2018.05.14 By박철현 Views460
    Read More
  5.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Date2018.05.13 By박철현 Views1291
    Read More
  6. 천만매린

    Date2018.05.13 By박철현 Views718
    Read More
  7.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마음

    Date2018.05.12 By박철현 Views230
    Read More
  8. 어떤 사랑

    Date2018.05.12 By박철현 Views1330
    Read More
  9. 우리의 노력

    Date2018.05.11 By박철현 Views453
    Read More
  10. 현재에 충실하면

    Date2018.05.11 By박철현 Views1293
    Read More
  11. 모두가 다 행복해지는 순간

    Date2018.05.10 By박철현 Views498
    Read More
  12. 복 있는 사람

    Date2018.05.10 By박철현 Views3188
    Read More
  13. 세를 주세요

    Date2018.05.09 By박철현 Views190
    Read More
  14. 가지치기

    Date2018.05.09 By박철현 Views3165
    Read More
  15. 사랑은

    Date2018.05.08 By박철현 Views113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