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8.04.08 20:56

가정

조회 수 7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존 하워드 페인은

1852년, 알제리에서 사망했습니다.

 

31년 만에 그의 시신이

군함으로 뉴욕에 돌아오게 되던 날

항구에는 미국 대통령, 국무위원, 상원위원들과

수많은 국민들이 나와

모자를 벗고 조의를 표했다고 합니다.

 

과연 그는 어떤 업적으로 추앙받았던 것일까요?

그것은 '즐거운 나의 집'이라는 노래를

작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집 내 집 뿐이리.

 

이 노래는 전 세계적으로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 곳인가를 일깨워주었습니다.

 

가정은 행복의 창고입니다.

우리가 애써 가꾸고 소중하게 지켜야 할 보물.

그것은 바로 가정입니다.

 

 

 

 


  1.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Date2021.09.13 By박철현 Views22803
    read more
  2. 긴급 공지

    Date2020.05.09 By박철현 Views11737
    read more
  3.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Date2018.09.09 By박철현 Views9878
    read more
  4. 삶의 지혜

    Date2018.04.13 By박철현 Views1167
    Read More
  5.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

    Date2018.04.12 By박철현 Views747
    Read More
  6. 오늘

    Date2018.04.12 By박철현 Views587
    Read More
  7. 어린아이의 눈

    Date2018.04.11 By박철현 Views3866
    Read More
  8. 과자 한 개를 참았을 뿐인데

    Date2018.04.11 By박철현 Views311
    Read More
  9. 세 치 혀

    Date2018.04.10 By박철현 Views1297
    Read More
  10. 인생

    Date2018.04.10 By박철현 Views480
    Read More
  11. 인생의 배낭 속에

    Date2018.04.09 By박철현 Views1019
    Read More
  12. Date2018.04.09 By박철현 Views798
    Read More
  13. 자연과의 대화

    Date2018.04.08 By박철현 Views1150
    Read More
  14. 가정

    Date2018.04.08 By박철현 Views792
    Read More
  15. 나이

    Date2018.04.07 By박철현 Views98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