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8.03.14 19:57

나의 정원

조회 수 2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나의 정원엔 푸르름이 돌기 시작했어요.

항상 먼저 반기고 먼저 즐깁니다.

 

먼저 맞이한 마중에 먼저 오는 봄은

다시 시작해도 좋을 환희로 가득찬 희망입니다.

 

글을 먼저 적어보세요.

지금의 나를 알고 싶다면

글은 지금 내 심정을 대신합니다.

 

우울한 슬픈 글이 자꾸 나온다고요.

글로써 삶을 바꿀 수 있답니다.

 

봄의 기운을 느껴가면서

글이 만들어 주는 삶입니다.

글을 적으면 좋은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글 속에는 마법의 신비로운 성이 있습니다.

펼치는 만큼 상상하는 만큼

끌어 당기는 힘 같은 신비로움이

나의 정원엔 초록의 빛으로

어여쁜 꽃들이 축제의 그날을 준비 중입니다.

 

바쁜 만큼 뛰어다니는 만큼

삶의 열정이 넘쳐나는 만큼

내게 오는 선물같은 기쁨입니다.

 

봄의 축제 속에

오늘도 설레임으로 넘쳐 흐르는 기운입니다.

오늘은 봄이 오는 길목에서 그렇게 속삭입니다.

밝아져 오는 나의 정원 속으로

좋은 기운들을 끌어 모아 가자고.

 

세상 속의 진리는

스스로의 깨달음으로 열어가는 발전입니다.

주기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1.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Date2021.09.13 By박철현 Views21624
    read more
  2. 긴급 공지

    Date2020.05.09 By박철현 Views10773
    read more
  3.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Date2018.09.09 By박철현 Views8865
    read more
  4.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Date2018.03.15 By박철현 Views1415
    Read More
  5. 진리

    Date2018.03.14 By박철현 Views1967
    Read More
  6. 나의 정원

    Date2018.03.14 By박철현 Views270
    Read More
  7. 스트레스

    Date2018.03.13 By박철현 Views1282
    Read More
  8. 우울증의 극복

    Date2018.03.13 By박철현 Views650
    Read More
  9. 당신도 그런 가요?

    Date2018.03.12 By박철현 Views2342
    Read More
  10. 기쁨의 게임

    Date2018.03.12 By박철현 Views714
    Read More
  11. 더 깊이 파라

    Date2018.03.11 By박철현 Views2327
    Read More
  12. 어둠이 필요한 나무

    Date2018.03.11 By박철현 Views1012
    Read More
  13. 배려

    Date2018.03.09 By박철현 Views653
    Read More
  14. 건강과 사랑

    Date2018.03.09 By박철현 Views528
    Read More
  15. 진정한 사랑

    Date2018.03.08 By박철현 Views294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 299 Next
/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