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52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소는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나의 미소는 강력한 유대관계를 맺고

서먹한 얼음을 깨트리고

폭풍우를 잠재우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이 미소를 끊임없이 활용합니다.

나는 늘 제일 먼저 미소 짓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가 그런 선량한 태도를 보여주면

다른 사람도 그것을 따라하게 됩니다.

 

어떤 현자는 말했습니다.

 

"나는 행복하기 때문에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니라

노래 부를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내가 미소 짓기를 선택할 때

나는 내 감정의 주인이 됩니다.

 

낙담, 절망, 좌절, 공포는

내 미소 앞에서 다 사라져 버립니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입니다.

 

과거에 나는

떤 우울한 상황을 만나면 크게 낙담하다가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습니다.

 

신선한 바람이 공기 중의 연기를 말끔히 걷어가듯이

감사하는 마음은

절망의 구름을 순식간에 없애버립니다.

 

나는 남과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런 감사하는 마음에는

절망의 씨앗이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하느님은 나에게 많은 선물을 주셨습니다.

나는 이 선물을 늘 고마운 마음으로 기억하겠습니다.

 

과거에 나는 아주 여러 번 거지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늘 더 내려달라고 요구했을 뿐

감사하는 마음을 바치지 못했습니다.

 

나는 탐욕스럽고,

고마워할 줄 모르고 존경할 줄 모르는

그런 아이 같은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다.

 

나는 내 시력, 내 청력, 내 호흡

이 모든 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만약 내 인생에서 이것 이상의 축복이 찾아든다면

나는 그 풍성함의 기적에

깊은 감사를 드릴 것입니다.

 

나는 매일 매일을 웃음으로 맞이할 것입니다.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로 맞이할 것입니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입니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 앤디 앤드루스, 폰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8431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21273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7319
» 미소는 내가 가지고 있는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박철현 2017.09.10 526
1294 문무일님의 길에서 길을 묻다 박철현 2017.09.10 1272
1293 내적인 변화 박철현 2017.09.06 1030
1292 헛되지 않은 삶 박철현 2017.09.06 1297
1291 타인을 지적할 때 박철현 2017.09.05 1487
1290 노년은 또 하나의 새로운 삶입니다 박철현 2017.09.05 1227
1289 사람한테서도 냄새가 난다 박철현 2017.09.04 344
1288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박철현 2017.09.04 3165
1287 결단을 내리십시오 1 박철현 2017.09.02 1225
1286 삶의 잔잔한 행복 박철현 2017.09.02 1684
1285 우정 박철현 2017.08.31 1175
1284 참으로 멋진 사람 박철현 2017.08.31 1159
Board Pagination Prev 1 ...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