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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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9 11:26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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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마다 한번씩
나사렛 예수와 기독교도들의 예수는 삼목 숲에서 만납니다.
그들은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눕니다.
언제나 나사렛 예수는 이렇게 말하며 사라집니다.

"나의 친구여,
우리가 결코 일치할 수 없음이 참으로 두려운 일 입니다"
                                                   칼릴 지브란의 모래.물거품 중에서


내가 그리스도라고 고백한 예수는 ?
나사렛 예수?  
기독교도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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