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사순 1주일 영상강론 때 묵상하였던 십자가의 길입니다.
다시 보시길 청하시는 신자분들이 계셔서 홈페이지에 올려 드립니다.
아름다운 묵상 하시길 바랍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보내시길 축복합니다.
사순 1주일 영상강론 때 묵상하였던 십자가의 길입니다.
다시 보시길 청하시는 신자분들이 계셔서 홈페이지에 올려 드립니다.
아름다운 묵상 하시길 바랍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보내시길 축복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 박철현 | 2021.09.13 | 22992 |
| 공지 | 긴급 공지 1 | 박철현 | 2020.05.09 | 12014 |
| 공지 |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 박철현 | 2018.09.09 | 10134 |
| 2695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박철현 | 2020.06.12 | 1278 |
| 2694 |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 | 박철현 | 2020.06.11 | 681 |
| 2693 | 차별 없는 세상 | 박철현 | 2020.06.10 | 498 |
| 2692 | 네트워크 | 박철현 | 2020.06.09 | 2255 |
| 2691 | 인생은 나그네 길 | 박철현 | 2020.06.08 | 594 |
| 2690 | 좋은 생각 | 박철현 | 2020.06.07 | 3127 |
| 2689 | 평화를 이루는 사람 | 박철현 | 2020.06.06 | 1519 |
| 2688 | 은총 | 박철현 | 2020.06.05 | 3221 |
| 2687 | 고통이 수반되는 인내 | 박철현 | 2020.06.04 | 1243 |
| 2686 | 오후에 | 박철현 | 2020.06.03 | 2646 |
| 2685 | 행복에 대한 예수님의 생각 | 박철현 | 2020.06.02 | 1346 |
| 2684 | 부서짐 | 박철현 | 2020.06.01 | 820 |
마음에 흐르는 눈물은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눈물은 누구나 닦아줄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눈물은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닦아줄 수 있읍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않을까요.
내가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한다면
내 마음안에 깊숙히 숨어 있는 것들이
아름다움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을
묵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