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455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찬미 예수님

꾸리아 연차 총친목회 모습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성모님과 함께 젊은이들과 더불어 기도하는 꾸리아

사랑합니다.

  • ?
    최한우 바오로 2012.12.23 16:01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협조단원의 한 줄기 기도 보탭니다.
    .....그리운 님들.....성탄절 주님 축복 속에 보내시고
    새해에는 더 힘찬 성모님의 깃발이 펄럭이기를....
    기도 드립니다.

  1.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Date2021.09.13 By박철현 Views21624
    read more
  2. 긴급 공지

    Date2020.05.09 By박철현 Views10773
    read more
  3.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Date2018.09.09 By박철현 Views8865
    read more
  4. 십자가의 길

    Date2013.02.18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3581
    Read More
  5. 재의 수요일

    Date2013.02.13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882
    Read More
  6. 기도

    Date2013.02.01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2103
    Read More
  7. 오호.. 오늘 날씨가 신기한데요

    Date2013.01.30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638
    Read More
  8. 연중의 소중함...

    Date2013.01.22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2072
    Read More
  9. 기쁨

    Date2013.01.11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3963
    Read More
  10. 새해에는 더욱더 성삼위의 일치를 희망합니다.

    Date2013.01.08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703
    Read More
  11.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Date2013.01.02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664
    Read More
  12. 2012 은총시장

    Date2012.12.31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987
    Read More
  13.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Date2012.12.24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1668
    Read More
  14. 2012 믿음의 샘 꾸리아 연차 총친목회

    Date2012.12.20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4557
    Read More
  15. 참된 벗이신 그리스도

    Date2012.12.18 By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Views235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 299 Next
/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