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2.11.30 18:25

위령성월

조회 수 1616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위령성월
오늘이 위령성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세간에 99 88 2 3 4가 자주 입에 오르내립니다.
즉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일만 아프고
3일째 되는날 죽고 싶다는 소망입니다.

그런데 우리 천주교회에서는 한걸음 더 나아가
기도를 배우는 어린 아이부터
기력이 다할때까지 기도를 바치는 중에 성모송을 바치는데
”~  이제와 우리 죽을때 우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를 바친다.

다시 말해 우리는 항상 준비된 죽음을 살고 있는것입니다.
위령성월이라 하여 죽은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는것도 좋지만
우리 자신은 얼마나 준비된 죽음의 삶을 살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하여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8549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21525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7474
899 벨이 울렸습니다 박철현 2020.06.17 1103
898 발묘조장 박철현 2020.06.18 751
897 사제 성화의 날 박철현 2020.06.19 892
896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 박철현 2020.06.20 941
895 참 평화 박철현 2020.06.21 1440
894 하느님의 작품 박철현 2020.06.22 515
893 참된 기도 박철현 2020.06.23 450
892 사랑의 순환 1 박철현 2020.06.24 1025
891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박철현 2020.06.25 1344
890 구원 박철현 2020.06.26 476
889 티 없는 보석 Theresia 2020.06.26 668
888 겉이든 내면이든 박철현 2020.06.27 773
Board Pagination Prev 1 ...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