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기분 좋은 가을 날씨 만끽하고 계시는지요?
한 주 동안 우리의 말과 행동의 온도를 높이시는 영적인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기 위해 모인 사람입니다.
그 분이 여러분과 우리를 어떻게 보아 주시는 지를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안에서, 주님에 의해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좋은 날씨 또한 감사드리며 축복 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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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3 | 전체로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 | 박철현 | 2020.07.16 | 722 |
| 862 | 제헌절 | 박철현 | 2020.07.17 | 1030 |
| 861 | 캐비닛 정리 | 박철현 | 2020.07.18 | 309 |
| 860 | 밀과 가라지 | 박철현 | 2020.07.19 | 644 |
나는 언제나 너를 조각조각 나누어
단편들을 만들어 가지고
그 하나를 붙들고
좋다
그르다.
곱다.
밉다.
옳다.
그르다.
.
.
.
하며
결론내리고 판단하며,
때론
저주까지 퍼 붓지는 않는지?
나와 너를 합하여
한눈으로 전체를 볼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