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2.06.25 10:47

부탁의 글

조회 수 21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혹시 아래의 글을 귀 교회의 자유게시판이나 어느 곳에라도 게재할 수 있겠는지요?
게재가 된다면 참으로 감사하겠읍니다. 저는 한국여자, 중년이며 제 작품에 대해서는 google.be(Begien)에서 그냥 제 이름 Hanka Lee를 클릭해보시면 됩니다.
게시판에 제 이름을 넣어야한다면 그래도 상관이 없으며 아래의 문장이 너무 길면 줄이셔도 됩니다. 제 이름은 이영향이며 오랫동안 여기서는 그냥 예명인 이한카로 불려지고있읍니다.
미리 감사드리며,
안녕히 계세요.
이한카 드림

--------- 게시판에 실리기를 원하는 내용 ----------

저는 벨기에 브뤼셀과 쾰른에 사는 화가이며 오늘(6월 24일)부터 며칠간 함부르크에서 여러 화랑과 박물관, 또 근처 북독일의 아름다운 곳들을 둘러 보고자 합니다. 혼자 가는 여행이므로 혹 미술에 관심있는 분들이 계시면 길동무가 되어 함께 다니고싶어서 이글을 씁니다. 미술초보자이시면 제가 그냥 가이드도 해드립니다. 현지 화가나 미술애호가 또는 학생이라도 상관이 없으니 연락 주세요.
제 개인 메일은  waterfire@hotmail.de이며 자주 체크할 수 있읍니다. 실은 지난 목요일까지 3주간 함부르크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시간이 없어 잠시 한 부분만 본 함부르크지만 그  다양한 아름다움을 잊지 못해 일이 끝난 지금, 오늘 다시 함부르크로 와 있읍니다.
시간이 임박하여 드문 우연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지만, 연락 주시면 기쁘겠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3062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2087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230
2743 인생은 쓰레기 인가봐! 1 Theresia 2020.07.26 999
2742 여전히 박철현 2020.07.25 1567
2741 은총을 희망하는 사람 박철현 2020.07.24 345
2740 관심 박철현 2020.07.23 553
2739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박철현 2020.07.22 2353
2738 연민과 사랑 박철현 2020.07.21 1046
2737 소속 박철현 2020.07.20 640
2736 밀과 가라지 박철현 2020.07.19 644
2735 캐비닛 정리 박철현 2020.07.18 309
2734 제헌절 박철현 2020.07.17 1036
2733 전체로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 박철현 2020.07.16 723
2732 박철현 2020.07.15 1513
Board Pagination Prev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