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9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
                                                김민소

사랑이 아름답다고 했나요
아니지요
그대의 투명한 마음 때문이지요
원목 보다 순백한 마음으로
사랑을 하려는 당신이 아름다운것 입니다


사랑이 눈부시다고 했나요
아니지요
그대의 깨끗한 눈빛때문이지요
새벽이슬 닮은 눈빛으로
사랑을 말하는 당신이 아름다운것입니다


사랑이 행복 이라고 했나요
아니지요
그대의 애틋한 고백 때문 이지요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처럼
사랑을 울리는 당신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랑은 스스로 아무것도 못 하잖아요
사랑이 오직 그 이름으로 눈부신 것은
영혼을 적시는 그대의 눈물 때문이지요


사랑이란 이름으로
오직 사랑을 위하여 애쓰는 당신
사랑 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이예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3052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2084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223
2803 멍에 박철현 2020.09.19 2908
2802 변화와 유연한 마음 박철현 2020.09.18 1238
2801 가끔씩 눈을 들어 박철현 2020.09.17 567
2800 분별 박철현 2020.09.16 1680
2799 해바라기 사랑 Theresia 2020.09.16 809
2798 나무 손질 박철현 2020.09.15 1749
2797 함께 지내는 일 박철현 2020.09.14 530
2796 전무후무한 대환난의 시대 박철현 2020.09.13 852
2795 은총 그릇 2 박철현 2020.09.12 572
2794 감사 2 박철현 2020.09.11 1234
2793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박철현 2020.09.10 1864
2792 변명 박철현 2020.09.09 3016
Board Pagination Prev 1 ...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