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위의 사진은 불과 20년 전쯤, 고향에 갈려는 귀성객들이 모여든 서울역 광장입니다
설날 고향풍경에 알싸한 향수가 있으실 것 같아서
우리의 지난세월의 흔적, 설날의 풍경을 떠올려봅니다.
| 첨부 '2' |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 박철현 | 2021.09.13 | 23157 |
| 공지 | 긴급 공지 1 | 박철현 | 2020.05.09 | 12256 |
| 공지 |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 박철현 | 2018.09.09 | 10392 |
| 2852 | 잘못된 신념 | 박철현 | 2020.11.03 | 361 |
| 2851 | 위령의 날 미사 봉헌 | 박철현 | 2020.11.02 | 1239 |
| 2850 | 모든 성인 대축일 | 박철현 | 2020.11.01 | 833 |
| 2849 | 죽음 1 | Theresia | 2020.11.01 | 1159 |
| 2848 | 휴일이었지만 | 박철현 | 2020.10.31 | 1141 |
| 2847 | 걱정 | 박철현 | 2020.10.30 | 819 |
| 2846 | 테러 소식 | 박철현 | 2020.10.29 | 1194 |
| 2845 | 시몬과 유다 사도 축일에 | 박철현 | 2020.10.28 | 816 |
| 2844 | 탭과 글쓰기 | 박철현 | 2020.10.27 | 798 |
| 2843 | 겨울이라는 계절 | 박철현 | 2020.10.26 | 1197 |
| 2842 | 결정 | 박철현 | 2020.10.25 | 1477 |
| 2841 | 주교좌 성당에서의 혼인성사 | 박철현 | 2020.10.24 | 630 |
'향수'를 섹소폰으로 연주한 너무 멋진 곡을 꼭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실패했습니다.
새해에 주님의 은헤 가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