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09.07.01 00:14

처음 인사드립니다.

조회 수 19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처음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찬미 예수님..

앞으로 함부륵에 가게될 안나 입니다.
신랑이 함부륵에 음대에 함격하여 올 10월부터 수업을 받게 되었는데요..
저희는 세살아들, 여섯살 딸과 저희 부부까지 네식구가 그곳으로 가려합니다.
그러다보니 방 구하기가 쉽진 않네요..

작은 보눙은 아이들 있다고 안되고 기혼자 기숙사도 일년정도 기다려야 한다는군요.
큰아이 학교갈 시기라 9월쯤 나가서 자리잡으려는데 집문제가 큰 걱정입니다.
남편은 지근 독일 브레멘에 있는데여..혼자 집구하러 다니기가 힘이 드나봐요..
그래서 염치불구 도움을 구하러 이렇게 글 올립니다.
그쪽에 주재원으로 계신분이나 학생이더라도 가족이 살 집을 임대하시려는 분이나
그 집구하는 방법을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은 연락 부탁드릴께요.
독일에 남편 전화번호 070-8227-7164  메일은 atonement71@hanmail.net입니다.

다시한번 죄송스럽다는 말씀드리고 사정이 급하다보니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2980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1995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122
2947 용서 박철현 2021.01.22 830
2946 영혼의 집 Theresia 2021.01.22 1334
2945 열망, 원의 박철현 2021.01.21 1426
2944 겉도 속도 잘 채워진 박철현 2021.01.20 663
2943 안식일의 주인 박철현 2021.01.19 802
2942 공동체 박철현 2021.01.18 2219
2941 무엇을 찾느냐? 박철현 2021.01.17 266
2940 마음의 문 Theresia 2021.01.17 1072
2939 죄인 박철현 2021.01.16 1470
2938 1월 중순 박철현 2021.01.15 1244
2937 생각의 변화 박철현 2021.01.14 1000
2936 박철현 2021.01.13 191
Board Pagination Prev 1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