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08.06.07 05:48

둥근달

조회 수 25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나는 노오란 달맞이꽃이 핀
호수가 언덕에서
둥근달을 바라보며,  
사랑을 노래하는  
노오란 달맞이꽃의 아름다운 노래를 들었네.

나는 그녀와 함께 둥근달을 바라보며,
서로의 눈동자에서 또 다른 둥근달을 보면서,
사랑에 취한 우리들의 사랑을 노래했네.

우리는 호수에 비친 달과 함께
호수가를 거닐며, 아름다운 자연과 사랑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의 노래를 드렸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4818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4862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2203
3010 사랑이신 신부님 lee sangshin 2008.04.05 2483
3009 신임 주한 교황대사 임명 file 남궁춘배 2008.04.17 2477
3008 광고 협조요청 남궁춘배 2008.05.03 2497
3007 홍보요망 남궁춘배 2008.05.08 2763
3006 작년에 성당가는 길 찾도록 부탁드렸던 학생 입니다.^^ 1 이선주 2008.05.14 2112
» 둥근달 한세상 2008.06.07 2543
3004 익명투고 - 마리아의 동정성 운영자 2008.06.10 2525
3003 행사를 위한 수고 운영자 2008.06.16 2571
3002 반갑습니다 1 이영라 2008.06.24 2846
3001 개정여권법 시행에 따른 민원 안내 남궁춘배 2008.07.05 2346
3000 안녕하세요. 이선주 2008.07.27 2833
2999 나를 오려 냅니다... 한세상 2008.08.01 2810
Board Pagination Prev 1 ...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