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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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21:07

본당 설날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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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모처럼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미사 후에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냈었습니다.

비록 그 옛날 고향에서처럼 설 명절은 아니더라도 어른들께 세배도 하고,맛있고 정성어린 음식 함께 나누었으며 윷놀이, 제기차기, 자매님들 주머니 받기등,

또 이곳 저 곳에서 이야기꽃도 피우고 ,노래도 하면서 몇 시간이나마 모두 함께 나눈 시간들이 감사하기만 합니다. 많은 협조와 함께 해 주심에 형제 자매님께 또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시간들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도록 사진첩에 항상 봉사해 주신 남궁 발드로메오 형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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