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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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30 20:4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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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토) - 27일(주일)양일간에 있은 한 독 공동 자선 바자에 직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많은 음식들을 준비해 주시고, 판매 봉사를 해 주시면서 또 사주시고,  양일간에 걸처서 봉사해 주신분들,  토, 일요일 하루씩 해 주신분들...그많은 일들을 하시면서 무엇이 그리들 즐거우신지 시종 웃음띤 얼굴들... 친절한 봉사...이 모든것을 보면서 저 또한 그중의 일원임을 생각할때 기쁨으로 가슴이 뿌듯함을 느끼면서 공동체의 모든 분,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바자의 수익금도 좋지만 이런 행사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힘을 합치면 아주 큰 일을 할 수 있음을 볼때 … 더구나 이 모든것이 믿는자의 생활의 한 부분임을 생각해보면 이 모든일을 가능하게 하신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아니 드릴수가 없군요.

더구나 금년 하반기에는 년초 계획에도 없었던   큰 찬치를 세번씩이나 더 치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협조를 하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대림절을 맞이하여 모든 교우들과 그 가정에 우리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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