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05.05.16 20:22

본당의날을 보내고

조회 수 175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성령 강림 대축일의 본당의 날을 보내면서 먼저 우리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준비 과정부터 마지막 끝날 때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협조하여 주시고  함께 하심에 모든 교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나  브레멘, 하노버, 함부르크, 그리고 오스나부뤼크 의 모든 교우들이 모두 함께 하심은 참으로 보기에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웃는 얼굴로 준비하여  오신 음식을 나누시는 모습들이나 오락프로그램은  참으로 정겨웠었습니다. 짧은 만남의 시간이 아쉬워서 헤어질 때는 TV 에서 보았던 남북 이산가족들의 헤어짐을 연상하게 하는 모습들에서, 우리 본당의 날 행사가 결코 헛된일이 아님을 느끼며 다음에는 좀더 다양하게 폭넓은 행사가 될수 있도록 준비 할것을 다짐 해보며 하느님께 당신의 뜻이 아니시라면  다음 기회에는 좋은 날씨를 주십사하고 청하며 , 모든 교우들과 가정에 우리 주님의 풍성한 축복이 내리시기를 기도 드리며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2776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1677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9800
3242 신앙의 증거 박철현 2021.10.16 2145
3241 파견 박철현 2021.10.15 130
3240 새로워져야 하는 이유 박철현 2021.10.14 1029
3239 주객전도 박철현 2021.10.13 545
3238 욕망과 욕구 박철현 2021.10.12 1372
3237 예수님의 자유로움 박철현 2021.10.11 623
3236 관리하는 사람 박철현 2021.10.10 1057
3235 행복 박철현 2021.10.09 284
3234 있는 그대로 박철현 2021.10.08 841
3233 도움 박철현 2021.10.07 210
3232 특권과 책임 박철현 2021.10.06 338
3231 마르타와 마리아 박철현 2021.10.05 365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