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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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 사랑은 없다"

이동통신 으로 휴대전화 의 쉬운 번호를 바꿔가면서 5-6회 새로운 핸디폰 을
선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식들이 효도선물로 휴대전화를 사 드렸다고 하기엔
어쩐지 아이들 어머니에겐 아직도 유용하게 쓰이지 않고 있다.

먼저 어멈에겐 휴대전화 보관과 운반에 익숙하지 못 한데 다가 복잡한 기능에는
아예 관심도 없다. 필요할때 켜서 통화를 하고는 전원을 아예 꺼 버린다.

아이들이 어멈을 만나면 엄마는 왜 핸디를 끄고 다니냐?! 불만스런 인사말이다.
무겁다기에 가볍고 작은것으로 몇번을 교환도 해 드렸는데 아예 집에다 두고서
외출을 하거나 아니면 전화벨이 울려도 무관심 하다.

자식들이 어멈의 위치 파악에 필요한 도구만은 아니지만 현대 과학의 발달에도
구애 받지 않는것은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 사랑은 없다" 는 격언이 생각 난다.
아이들의 구애 대로 어멈의 핸드백 속에든 핸디 폰 전원이 켜저서 효도선물 로
휴대전화의 위력을 나타낼 것인지 아니면 " 어머님 무조건 사랑해요 할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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