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1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 마산에 있는 샘동네 공부방에 다니는 5학년 이은빈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어요?
많이 못 받으셨다면 지금이라도 많이 받으세요.
저희 공부방에세 작년12월달에 성탄행사를 했어요.
노래도 하고, 리코더도 불고, 인형극도 하고, 수화도 하고, 시 낭송도 하고, 여러가지 연극들도 했어요.
저는 5학년이라 수화를 했어요.
아름다운 세상이아는 노래로 수화를 했어요.
또 5학년 6학년들은 크리스마스 캐럴이라는 연극을 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연극을 하려고 대사를 외울 때는 정말 귀찮았어요.
그런데 다 외우고 나니까 재미있었어요.
그럼 못받은 복 많이 받고 안녕히 계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175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321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419
3430 2009년 성서 주간 담화문 (11월 22일~28일) 남궁춘배 2009.11.22 1127
3429 2010 화제의 단어엔 이런 뜻이 한세상 2010.12.27 1484
3428 2010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담화문 운영자 2010.06.23 1123
3427 2011 마산교구장 사목교서 요지 남궁춘배 2010.12.31 1455
3426 2012 믿음의 샘 꾸리아 연차 총친목회 1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2.12.20 1161
3425 2012 부활절 담화문 최태식 필립보 신부 2012.04.05 1218
3424 2012 은총시장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2.12.31 974
3423 2013 본당의 날 2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3.05.23 1911
3422 2013 부활 담화문 (안명옥 F.하비에르 주교님) 2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3.03.31 919
3421 2013 주일학교 신앙학교 2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3.07.19 1063
3420 2013년 독일 사목자 회의를 마치며... 1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3.10.18 1051
3419 2014 본당의 날 영상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2014.06.16 1142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297 Next
/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