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2025 추천 수 1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2004년 주임신부님 사목방침 <신뢰하는 공동체>

     서로 너무 거룩하고 위대함을 요구하지도 말고 나약하고 형펀이 없지만
     모습 그대로 무의론 무경우한 상대를 그대로 인정하고 우리 본당에는
     잘남을 도저히 주장 할수없는 못난 우리들이 모인 집단이다
                    << 그것이 사실 우리 본당이다 >>.

     이 바쁜 세상에 할일도 많을텐데 말도많고 탈도많은 공동체 현실에서
     못난 나를 이런 공동체로 불러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는 신앙인으로
     거듭 나기를 바래고 있단다.

     믿자, 믿어주자, 너그러워질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마리아 손수건에 풍기는 불란서 향수냄새 보다는
     애리자벳의 소박한 사랑의 실천이
     예수님의 향기와 희망의 빛이되서
     하느님의 향기가 우리 공동체에 찐하게 풍길 것이다.

     내 부터 너를 헐뜯지 않고 너의 불신을 용서를 한다면
     신뢰하는 공동체 가 될것이다.
     이해 안으로 "신뢰하는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자,

     2004년 송년때는 하느님의 향기를 모니카를 통해 풍길 것이고,
     베드로가 신뢰의 꽃을 피운다면,
     토마스의 희망은 신뢰 위에 핀 꽃이다.

     모두들 대접 해 주자
     지독한 사람들이 신앙인이다.
     하느님처럼 자비롭게 살기로 작정한.  -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4840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4933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2290
3466 새로운 길 박철현 2022.05.24 909
3465 성령의 도우심 박철현 2022.05.23 914
3464 사랑 박철현 2022.05.22 482
3463 믿는 이들의 삶 박철현 2022.05.21 1441
3462 체험 박철현 2022.05.20 1410
3461 손발도 말을 하네! Theresia 2022.05.19 1029
3460 하느님의 자비 박철현 2022.05.19 1986
3459 슬기로운 신앙생활 박철현 2022.05.18 674
3458 행복한 사람 박철현 2022.05.17 493
3457 예수님의 관심사 박철현 2022.05.16 2321
3456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계명 박철현 2022.05.15 584
3455 가정미사 박철현 2022.05.15 905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