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23.08.06 16:30

부고

조회 수 6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정숙 마르타 자매님의 남편,

Manfred  Eilinghoff 형제님이

지난 8월1일 자택에서 선종하셨습니다.

기도중에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님, Manfred 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3148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2241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373
80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2 이현준 2003.10.22 2759
79 여기는 서울 1 김영란 2003.10.22 2089
78 컴퓨터 마우스 청소할 땐 1 김대현,도밍고 2003.10.21 2816
77 가입인사 2 이정은 2003.10.17 2236
76 신부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샘동네 공부방 2003.10.14 2508
75 우하하하하하! 남자의 재사날~~~~ 1 ★영경이★ 2003.10.13 3291
74 여기는 한국 4 이제민 2003.10.08 2556
73 하루를 보내며 2 루치아 2003.10.05 2152
72 수재민 돕기 2차헌금 이제민 2003.10.01 2152
71 순례 잘하고 돌아 왔습니다. 이제민 2003.09.29 2258
70 지금 고향에는 예날과 같이 !? Kim, Dae-Hyun 김대현 2003.09.29 2508
69 기도하는 마음 2 루치아 2003.09.28 2281
Board Pagination Prev 1 ...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