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2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저분하고 냄새가 나는 물도

기능이 탁월한 정수기를 통과하면

이슬방울처럼

투명하고 깨끗한 물이 되어 나옵니다.

 

그 물을 직접 컵에 받아 마셔 보아도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

그 정수기에서 이미 불결한 이물질들이

남김없이 걸러졌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상대방의 기분을 살려주는

좋은 에너지가 담긴 말과

상처를 주는 나쁜 말이 있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작은 감정에 휩쓸려

타인에게 아픔을

주는 말을 할 때도 있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들을

사랑이라는 놀라운 여과기를 통과하여

신중하게 걸러낸 다음에 말을 해보십시오.

"아! 오늘 너무 멋있어 보입니다.

아주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돈도 안 들어가는

긍정적인 칭찬이 담긴 말 한 마디가

이웃뿐만 아니라

자신의 하루를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한 문장의 말이

인생길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3052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2082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223
1291 타인을 지적할 때 박철현 2017.09.05 1386
1290 노년은 또 하나의 새로운 삶입니다 박철현 2017.09.05 1149
1289 사람한테서도 냄새가 난다 박철현 2017.09.04 240
1288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박철현 2017.09.04 3044
1287 결단을 내리십시오 1 박철현 2017.09.02 1126
1286 삶의 잔잔한 행복 박철현 2017.09.02 1605
1285 우정 박철현 2017.08.31 1093
1284 참으로 멋진 사람 박철현 2017.08.31 1072
1283 고통을 겪으면서 얻는 것은? 박철현 2017.08.30 1788
1282 얼굴은 삶을 담고 있습니다 박철현 2017.08.30 964
1281 할머니의 작은 시작 박철현 2017.08.29 955
1280 버릴 줄 아는 용기 박철현 2017.08.29 755
Board Pagination Prev 1 ...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