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23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스위스의 정신분석학자인 칼 융은

"부모가 원하지 않는 삶을 살 때

자녀들은 심리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고

강조한 바 있다.

 

부모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자신의 삶을 살아나갈 때

부모 스스로도 행복하고

이를 곁에서 보고 자라는 아이들도 행복하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자신만의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아닐까?

 

희망과 꿈이 없이 살아가는 어른들과

함께 생활하며 이들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겠는가?

 

부모가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해나갈 때

아이들은 그 모습을 옆에서 보고

결과보다 과정의 중요함을

배우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다.

 

 

 

 

- 김영숙님,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2783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1685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9813
1322 사랑의 본질 박철현 2017.10.01 1434
1321 자존심을 버리면 박철현 2017.09.29 1026
1320 내가 무엇을 할 때는 박철현 2017.09.29 1248
1319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 박철현 2017.09.28 1053
1318 말의 힘 박철현 2017.09.28 966
1317 네잎 클로버 박철현 2017.09.27 948
1316 은총 박철현 2017.09.27 852
1315 사랑은 외로움이었습니다 박철현 2017.09.24 618
1314 당신에게 던지는 질문 박철현 2017.09.24 1264
1313 섭리를 무시하면 박철현 2017.09.23 602
1312 준비하는 삶 박철현 2017.09.23 1635
1311 저녁과 아침을 사는 인생 박철현 2017.09.21 425
Board Pagination Prev 1 ...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