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4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써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눈먼 거북이 바다에서 나무토막을

만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그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사건들이나,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에 맺어진 인연의 결과입니다.

 

내가 과거에 선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에 선연의 결과를 얻을 것이요,

내가 과거에 악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 악연의 결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악연을 선연으로 풀어 주어야만

악연의 업이 풀린다고 합니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그 어느 것도

원인이 없음이 없으며,

그 원인대로 결과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자기와 어떤 형태든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에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자기와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은

그 인연의 결과로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 있으며,

그 인연의 골이 깊을수록

더욱 자기와 가까운 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어차피 맺어진 우리 인연

과거에도 인연이었고 지금도 인연이라면

우리는 필연이기에

그러기에 당신이 나에겐 소중합니다.

 

 

 

 

- '좋은 생각'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3141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2237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369
2264 가을이 옵니다 박철현 2017.10.13 1162
2263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박철현 2017.10.15 880
2262 어느 부자의 신용카드 박철현 2017.10.15 3761
2261 어떤 보너스 박철현 2017.10.16 255
2260 그런 곳 3 박철현 2017.10.16 586
2259 낯선 사람 박철현 2017.10.17 780
2258 감사드립니다 박철현 2017.10.17 930
2257 나눔을 아는 마음 박철현 2017.10.18 882
2256 열매 박철현 2017.10.18 985
2255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박철현 2017.10.21 2913
2254 인생의 교훈 박철현 2017.10.21 2027
2253 내가 나에게 받아야 할 충고 박철현 2017.10.23 1450
Board Pagination Prev 1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