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28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상대방이 대화를 원하는데

그를 벌하기 위해서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시'라는 벌을 주는 것인데,

대화 거부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문제의 해결보다는

문제를 키우는 역할을 하게 되지요.

 

또한 나는 상대를 벌하기 위해

일부러 대화를 하지 않고 있는데

상대는 이걸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요.

 

결국 나만 답답해지고 화만 더 나지요.

 

그냥 그러지 말고

나를 위해서라도 말로 푸세요.

 

특히 가족이나 연인, 친구처럼

긴밀한 관계일수록

아무리 화가 나도

대화의 끈을 오랫동안 놓지는 마세요.

 

 

 

 

- 혜민 스님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2784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1686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9814
1418 문을 열라 박철현 2017.12.25 348
1417 사랑을 부르는 소리(이주연 목사님) 박철현 2017.12.24 809
1416 참된 스승 박철현 2017.12.24 930
1415 당연한 것 박철현 2017.12.21 2018
1414 배은미님의 한결같음 박철현 2017.12.21 679
1413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박철현 2017.12.20 229
1412 김남기님의 그때 왜 박철현 2017.12.20 1291
1411 꿈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박철현 2017.12.19 1508
1410 누군가가 너무나 그리워질 때 박철현 2017.12.19 1240
1409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박철현 2017.12.18 193
1408 시계 박철현 2017.12.18 125
1407 가장 중요한 지금 박철현 2017.12.17 1184
Board Pagination Prev 1 ...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