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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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21:41

삶의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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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우리는 무엇을 꿈꾸고 있습니까?

 

사람들은 자의든 타의든 위기를 만날 때

인생의 수평선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기치 못한 인생의 기후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나약함 때문입니다.

 

고통을 경험한 사람들은

말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을 헤아립니다.

왜냐하면 같은 고통을 겪어봤기 때문입니다.

내 심정이 그의 심정과 같고

그의 심정이 내 심정과 같기 때문에 연민이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응원해주는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 이웃들에게

우린 그 누군가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잘 했어." "너도 할 수 있어."

"그래 그래 괜찮아."라는 언어는 '삶의 응원가'이며

영혼에 힘을 실어주는 '천국의 언어'입니다.

 

특히 상대의 마음을 헤아린 말 한 마디가

단단한 생명의 동아줄이 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수평선 밖으로 뛰어내리는 사람들에겐

이런 생명의 동아줄이

없었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상처 입은 사람들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게 만드는 방법은

물질적 보상보다 칭찬과 긍정적인 격려가 아닐까요?

 

실제로 칭찬과 격려를 통해 신바람이 나면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에너지가 발생하고

생산성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거짓 없이 진실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면 칭찬할 일이 보입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자신을 더욱 격려하고 칭찬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지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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