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의 게시판은
앞으로 반드시 로그인해야만 볼 수 있습니다.
이름과 아이디가 확인되시는 분들은
가입하시면 제가 정회원으로 등급을 올려 드립니다.
눈팅만 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로그인하는 법부터 배우시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바꾸었습니다.
부디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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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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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 박철현 | 2021.09.13 | 21624 |
공지 | 긴급 공지 1 | 박철현 | 2020.05.09 | 10773 |
» |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 박철현 | 2018.09.09 | 8865 |
693 | 영과 육 1 | Thomas kim | 2009.09.07 | 2005 |
692 | 성령을 거슬리는 죄 1 | Thomas kim | 2009.09.06 | 2061 |
691 | 먹구름과 석양 | Thomas kim | 2009.09.04 | 1689 |
690 | 찾아라 | Thomas kim | 2009.09.02 | 1360 |
689 | 두메꽃 | Thomas kim | 2009.08.31 | 1771 |
688 | 용감한 사람들 | Thomas kim | 2009.08.30 | 2135 |
687 | 한심한 인간 2 | Thomas kim | 2009.08.28 | 1754 |
686 | 흰 구슬의 험은 갈면 되지만 1 | Thomas kim | 2009.08.25 | 1858 |
685 | 내가 가서 쉴 곳은 ? | Thomas kim | 2009.08.24 | 2111 |
684 | 돈이면 귀신도 부린다 | Thomas kim | 2009.08.24 | 1920 |
683 | 환영합니다. | 김 진 호 | 2009.08.24 | 1814 |
682 | 하느님이 계신 곳 | Thomas kim | 2009.08.21 | 1950 |
신자로서 읽어야 할 필독서 성경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집 등 챙겨 읽으면서 정작 신부님의 글을 꾸준히 찿아 읽는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5분 교리 같은것 아님 신앙상식 같은거 숙제처럼 한번씩 제출해 주시면 숙제처럼 한번 확인 해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