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2018.09.09 18:52

좋은 대화법

조회 수 4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운하면 서운하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십시오.

 

그 자리에서 말하면 상대방이 “아차” 합니다.

서운함을 느꼈던 시간과

그 서운함을 표현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나와 그 사람 사이의 강은 깊고 커집니다.

 

바로 이야기하지 못하면

감정이 쌓이게 되고,

나중에 그 이야기를 해야 할 때

서로를 아프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야기 할 땐

똑같은 이야기도 이렇게 하십시오.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네 말을 듣고 나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라고.

 

​즉 말할 때는

상대를 향해 비난하는 투로 하지 말고

나의 상태만 묘사하십시오.

이것이 바로 좋은 대화법입니다.

 

 

 

 

 


  1. No Image notice by 박철현 2021/09/13 by 박철현
    Views 28636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2. 긴급 공지

  3.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4. 개방과 포용

  5. 우정 믿음 그리고 행복

  6. 가을을 아는 사람

  7. 돌아보면 늘 혼자였습니다

  8. 가르침의 징검다리

  9.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10. 인간관계

  11. 인생은 실망의 연속입니다

  12. 오늘의 약속

  13. 침묵의 시간들

  14. 삶은 과일처럼 익습니다

  15. 3만 프랑

Board Pagination Prev 1 ...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