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3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들이 사랑하며 지낸 날들은

추억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이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모든 순간들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그 소중한 순간들은

사랑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물감이

색칠해놓은 풍경이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하던 모든 시간과 공간은

사랑의 자취와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면

오늘 이 순간들이

어느 날 문득 기억해 보아도 좋을 그날로

늘 그리워지는 좋은 날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늘 만나던 장소

우리가 함께 거닐던 길

우리가 함께 있던 모든 곳들이 눈을 감고 생각해보면

눈앞에 그대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풍경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는 날들을

감동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용혜원 목사님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2921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1902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028
1890 행복한 택시기사 박철현 2018.08.29 164
1889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박철현 2018.08.28 812
1888 사랑에 대한 짧은 오해 박철현 2018.08.28 147
1887 사랑의 꽃이고 싶습니다 박철현 2018.08.27 1027
1886 상대방을 배려하는 대화 박철현 2018.08.27 1158
1885 '보고 싶다.'라는 말은 박철현 2018.08.26 987
1884 작은 들꽃 박철현 2018.08.26 1237
1883 산은 날마다 손을 내밀어 꽃나라2 2018.08.26 2618
1882 소중하고 눈부신 꽃나라2 2018.08.26 1949
1881 이 세상을 아름답게 꽃나라2 2018.08.26 1558
1880 바람과 불 꽃나라2 2018.08.26 672
1879 삶은 고독한 것 꽃나라2 2018.08.26 1016
Board Pagination Prev 1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