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15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끔 사소한 말 한 마디 때문에

상대방을 아프게 하고

자신의 입장마저 난처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통해

당사자에게 그 말이 전해졌을 때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는 합니다.

 

사람이 동물과 가장 다른 점은

언어를 가지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일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고 느끼는 바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일 겁니다.

 

참으로 축복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사람과 사람 간에 나누는 대화는

참으로 유쾌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에 앞서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넉넉함으로

대화를 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2997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2016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0141
1891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박철현 2018.06.15 957
1890 잘 다녀왔습니다^^ 박철현 2018.06.15 2600
1889 길일은 바로 오늘 박철현 2018.06.16 946
1888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박철현 2018.06.16 2786
1887 일찍 철이 든다는 건 박철현 2018.06.17 2808
1886 더 사랑하면, 더 행복합니다 박철현 2018.06.17 400
1885 비판과 토론의 차이 박철현 2018.06.18 904
1884 행복 조각 박철현 2018.06.18 625
1883 이기열(요한) 형제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박철현 2018.06.18 299
1882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박철현 2018.06.19 3829
1881 이력서 박철현 2018.06.19 3531
1880 여행길 박철현 2018.06.20 686
Board Pagination Prev 1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300 Next
/ 300